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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제2209호> 목련 한 그루, 그리고 정원사

목련 한 그루를 심었습니다.
불행하게도 그 나무는 몇 달 지나지 않아 죽었습니다.
옮겨 심어진 첫 해는 나무에게 대단히 위험한 해입니다.
토양과 빛, 습도 같은 조건이
본래의 환경 조건과 다르기 때문입니다.
그래서 나무에게 옮겨진 첫해는 새로운 환경과 밀착하고
결합하는 일이 가장 중요한 해입니다.


- 김용규의《당신이 숲으로 와준다면》중에서 -

제 경험으로도
나무 한 그루 옮겨 심기가 쉽지 않습니다.
목련, 소나무가 특히 더 어렵습니다. 더 많은 사랑과
정성과 시간을 쏟아부어야 합니다. 사람 하나 키우기는
더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. 참으로 어렵습니다.
새로운 환경, 새로운 경험에 도전할 때마다
뿌리를 잘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
좋은 정원사가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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